던킨잔치를 벌려보자 던킨잔치야아~
며칠전, 모승혜양의 전화를 받은 아이디브릿지 박실장님은 갑자기 이렇게 말했다. "던킨잔치를 벌여보자."
"으엉? 도대체 무슨 소리야?!"
딴은, 연말을 맞이하여 후끈하게 던킨 매출도 올려주고 섬물 퍼레이드를 한번 펼쳐보자는 것이었는데....
양재동 던킨 매장에 도착하여 준비된 도너츠 박스를 보고, 우리는 웃을수 밖에...
으헝헝으하흐하하하으어어어엉?!
하여 우리는 평소에 건물에서 차량 관리를 맡아주시는 분들에게 몇박스를 드리고, 아셈타워 피봇포인트 측과 지인 분께 대다수의 박스를 전달했다. 피봇포인트 쪽에서는 우리를 도넛천사 정도로 받아들여줘서 의외로 흐뭇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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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은 그렇게 순식간에 소비되었고, 우리는 뜬금없이 딸려온 던킨 아이템으로 즐거워 하였다.... 는 한겨울밤의 전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