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 4 SOMEONE, EVERY FRIENDS.
언제부터인가 혼자 즐겁게 파이를 구워오던 친구가, 이제는 더 많은 모두를 위해 양 팔을 걷어부치기로 굳게 마음먹었다- 라는 소문을 들은것이 바로 얼마전 이었는데... 며칠전 드디어 자신의 오븐에 제대로 불을 올렸다는 연락을 받을수 있었다.
언제부터인가 혼자 즐겁게 파이를 구워오던 친구가, 이제는 더 많은 모두를 위해 양 팔을 걷어부치기로 굳게 마음먹었다- 라는 소문을 들은것이 바로 얼마전 이었는데... 며칠전 드디어 자신의 오븐에 제대로 불을 올렸다는 연락을 받을수 있었다.
그리고 오늘. 주말, 금요일 저녁 배달되어 온 것은, 크고 무거운 두개의 파이박스였다.
파이박스 - PIE BOX
친구가 정성을 가득 들여서 만든 느낌의 넛트파이. 그리고 치즈파이.
친구가 구워준 느낌의 그 파이가 실제로 나에게는 "정말 진짜 친구가 구워준것." 이라는 사실이 나를 더욱 설레게 한다. :-)
"파이는 행복한 거라구."
라고 말할 수 있는 나의 친구에게, 파이를 구워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
VIST - WWW.PIE4SOMEONE.COM
PS | 축하해 소연! 그리구 맛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