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MOS - SUNDIAL : 노모스 - 해시계
노모스는 글라슈떼(독일의 유명 시계공업 지역) 라인에서는 비교적 저렴하다고 할만한 가격으로 드레스웟치를 제조하는 메이커이다. 하지만 가격은 둘째 치고라도, 노모스의 시계는 모두 아주 심플한 미학을 지키고 있으며 덕분에 많은 시계 매니아들이 한번씩 부담없는(?!) 드레스웟치로 위시리스트에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하게 해준다.
심플한 미학을 코드로 하고있는 노모스에서 몇년전 발표(?)한 선다이얼링은 말 그대로 링 형태를 띈 해시계인데, 단순히 아름답게 가공된 펜던트라고 봐도 좋은데다가 적당히 시계라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 매력이 만점입니다. :-)
선다이얼은 해의 위치에 따라 읽는 지표가 달라지기 때문에 글라슈떼 버젼 외에도 일본 버젼이 있다. 사실 어떤 부분에서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를 정확----하게 알고있진 못합니다. ;-)
선다이얼의은바깥쪽에는 J | F | M | A | M | J | J...하는식으로 다달이 눈금이 그려져 있고, 중앙 링을 돌려 해당 월에 선홀(SUN-HOLE)을 맞출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져 있다. 링 안쪽에는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 표시가 되어 있다. 목걸이 선을 수직으로 한 상태에서 해와 각도를 잘 맞추면....
저런 형태로 빛이 들어와 시간을 가늠할 수 있게 되어있다. 이 사진은 글라슈떼 버젼인데, 자세히 보면 타임마크가 일본버젼과 크게 다르다는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사실 딱히 시간을 가늠하기 위해 이 아이템을 사용한다는것은 좀 너무 어거지인듯한 느낌이고.... 적당~히 예쁜 장신구라고 생각하는 것이 속 편하다.
노모스는 글라슈떼(독일의 유명 시계공업 지역) 라인에서는 비교적 저렴하다고 할만한 가격으로 드레스웟치를 제조하는 메이커이다. 하지만 가격은 둘째 치고라도, 노모스의 시계는 모두 아주 심플한 미학을 지키고 있으며 덕분에 많은 시계 매니아들이 한번씩 부담없는(?!) 드레스웟치로 위시리스트에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하게 해준다.
심플한 미학을 코드로 하고있는 노모스에서 몇년전 발표(?)한 선다이얼링은 말 그대로 링 형태를 띈 해시계인데, 단순히 아름답게 가공된 펜던트라고 봐도 좋은데다가 적당히 시계라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 매력이 만점입니다. :-)
선다이얼은 해의 위치에 따라 읽는 지표가 달라지기 때문에 글라슈떼 버젼 외에도 일본 버젼이 있다. 사실 어떤 부분에서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를 정확----하게 알고있진 못합니다. ;-)
선다이얼의은바깥쪽에는 J | F | M | A | M | J | J...하는식으로 다달이 눈금이 그려져 있고, 중앙 링을 돌려 해당 월에 선홀(SUN-HOLE)을 맞출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져 있다. 링 안쪽에는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 표시가 되어 있다. 목걸이 선을 수직으로 한 상태에서 해와 각도를 잘 맞추면....
저런 형태로 빛이 들어와 시간을 가늠할 수 있게 되어있다. 이 사진은 글라슈떼 버젼인데, 자세히 보면 타임마크가 일본버젼과 크게 다르다는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사실 딱히 시간을 가늠하기 위해 이 아이템을 사용한다는것은 좀 너무 어거지인듯한 느낌이고.... 적당~히 예쁜 장신구라고 생각하는 것이 속 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