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toned director.


Lee beom jun, the director

이범준, Fine dining, restaurant director.
recently works : After the rain.
now on going : Project B.B

at ID.BRIDGE, PHOTOWORKS


works on Project B.B


After the rain...


이범준님과는 최근(이라봐야 6개월 전이지만) 청담 애프터 더 레인[After the rain]의 어플리케이션 코디네이션과 인테리어 스틸작업을 함께했다. 세련된 감각과 냉철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목표를 향해 모든 상황들을 조율할 수 있는 실력자. 플러스, 함께 일을 진행하고 있노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많은것을 배우게 되는 믿을직한 선배이자 조력자- 라고 모두에게 소개할 수 있는 분.


Posted by Hodoh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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