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 간식집 : 듀크렘
참으로 말도많고 탈도많은 신사동 가로수길. 전에는 한적하고 아기자기 한 공간이었지만... 지금은 뭐가 뭔지 뒤죽박죽이 된 느낌이다. 아기자기하고 이쁜 음식점, 가게들이 뭔가 모르게 그저 값만 비싼 부띠끄집 처럼 바뀐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게다가 그것도 교통지옥 위에 세워진... 그나마 가로수길에 다른곳에 잘 없는 몇가지 아이템들이 모여있지 않았더라면 정말로 존재 의미조차 없어졌을지도 모른다.
어딘가 모르게 툴툴대는 느낌이 되어버렸는데... 아무튼 듀크렘. 각종 타르트 전문점 이라고 할 수 있는 간식집이다. 달디단 케잌과 차 한잔이 땡긴다면 가볼만한 장소. 그러나! 꼭 평일에 걸어서 가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그리고, 시간도 잘 맞춰서 가 주세요. 한가로운 느낌을 즐기고 싶다면 절대적으로 주말은 피해야 한다. 그리고 테이블에 5-6인이 떼지어 앉아있다면, 그것도 좀 피하자.
어째 쓰다보니 이게 추천도 아니고 안추천도 아니고 베베 꼬인 꽈베기처럼 되버린 느낌이지만.... 아니 오늘 날씨를 좀 보시라니까요? (2008년 12월 1일) 쌀쌀한데다가 비가 올랑말랑 하는 이 으스스함! 이 기운이 초장에 [가로수길]과 [부띡끄집]에 대한 분노(?!)로 표출되었을 뿐! 기분 좋을때는 충분히 가서 즐겨볼만 합니다. 듀크렘~ (필! 평일에 말이죠!)
참으로 말도많고 탈도많은 신사동 가로수길. 전에는 한적하고 아기자기 한 공간이었지만... 지금은 뭐가 뭔지 뒤죽박죽이 된 느낌이다. 아기자기하고 이쁜 음식점, 가게들이 뭔가 모르게 그저 값만 비싼 부띠끄집 처럼 바뀐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게다가 그것도 교통지옥 위에 세워진... 그나마 가로수길에 다른곳에 잘 없는 몇가지 아이템들이 모여있지 않았더라면 정말로 존재 의미조차 없어졌을지도 모른다.
어딘가 모르게 툴툴대는 느낌이 되어버렸는데... 아무튼 듀크렘. 각종 타르트 전문점 이라고 할 수 있는 간식집이다. 달디단 케잌과 차 한잔이 땡긴다면 가볼만한 장소. 그러나! 꼭 평일에 걸어서 가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그리고, 시간도 잘 맞춰서 가 주세요. 한가로운 느낌을 즐기고 싶다면 절대적으로 주말은 피해야 한다. 그리고 테이블에 5-6인이 떼지어 앉아있다면, 그것도 좀 피하자.
어째 쓰다보니 이게 추천도 아니고 안추천도 아니고 베베 꼬인 꽈베기처럼 되버린 느낌이지만.... 아니 오늘 날씨를 좀 보시라니까요? (2008년 12월 1일) 쌀쌀한데다가 비가 올랑말랑 하는 이 으스스함! 이 기운이 초장에 [가로수길]과 [부띡끄집]에 대한 분노(?!)로 표출되었을 뿐! 기분 좋을때는 충분히 가서 즐겨볼만 합니다. 듀크렘~ (필! 평일에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