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LLICA : DEATH MAGNETIC
&
G n' R : CHINESE DEMOCRACY
메탈리카와 건즈앤로지즈가 돌아왔다. 메탈리카는 대충 꽤 오랫만의 앨범발매고, 건즈는 무려 17년만이다. 우왕.... 솔직히 메탈리카와 건즈는 거의 15년 전쯤 가장 신나게 들었던 것 같다. 물론 요즘도 여전히 버스 안에서 기분이 좀 좋거나 할때는 흥겹게 메탈리카의 로드, 리로드 (누군 돌을 던질지도...ㅋㅋ)와 유즈유어일루젼 앨범을 섞어 듣는다.
하지만 사람의 취향이 기본적으로 15년이면.... 꽤 변한다. 요즘의 나의 주요 화두는 단연코 하이든의 피아노 트리오와 메시브어택 아니면 모비 같은 친구들이라, 사실 리카와 건즈 그리고 드림쎠터같은 올드보이들은 재생횟수가 거의 멈춰 있었는데....
아주아주 세련된 사운드는 기본인데다 저스티스 앨범에서 최절정을 맞았던 [젊음의 행진] 느낌과 블랙앨범에서 느껴졌던 완성도. 그리고 로드리로드에서 보여줬던 그루브를 완전 멋지게 믹스했다. 진짜 끝내준다. 이런 형식의 음악이 이리도 세련되고 멋지게 들리다닝~~~ 개인적으로 St.Anger 를 듣고 "아 뭐야!!!!!!!!!!! 실망이다 이녀석들!!!!!!!!!!!!!!" 이었기에 이번 데스마그네틱은 진짜 대단하다 아니할 수 없다. 음... 나 말고도 수많은 사람들이 세인트앵거에 대해서는 괴작 취급을 하고 있으니 원... 말 다했다....
그리고 17년만에 더프도, 슬래쉬도, 소럼도 클락도 모두 제끼고 돌아온 액슬만의 건즈 앨범... 이건 아직 작정하고 들어보지 못했지만 최소 앨범 앞쪽의 넘버들은 상당히 좋다. 분명 좋다. 17년어치만큼은 아니고 한 7년어치면 좋았으련만....아무튼 좋다. 우왕... 뜬금없이 홀빈한 음악에 또다시 빠져드는구나~~~~~~~
강추!
하지만 사람의 취향이 기본적으로 15년이면.... 꽤 변한다. 요즘의 나의 주요 화두는 단연코 하이든의 피아노 트리오와 메시브어택 아니면 모비 같은 친구들이라, 사실 리카와 건즈 그리고 드림쎠터같은 올드보이들은 재생횟수가 거의 멈춰 있었는데....
우오아아아아아아~ 새로나온 메탈리카의 데스마그네틱은 정말 정말로 훌륭하지 아니한가! 쑈크다 쑈크!
아주아주 세련된 사운드는 기본인데다 저스티스 앨범에서 최절정을 맞았던 [젊음의 행진] 느낌과 블랙앨범에서 느껴졌던 완성도. 그리고 로드리로드에서 보여줬던 그루브를 완전 멋지게 믹스했다. 진짜 끝내준다. 이런 형식의 음악이 이리도 세련되고 멋지게 들리다닝~~~ 개인적으로 St.Anger 를 듣고 "아 뭐야!!!!!!!!!!! 실망이다 이녀석들!!!!!!!!!!!!!!" 이었기에 이번 데스마그네틱은 진짜 대단하다 아니할 수 없다. 음... 나 말고도 수많은 사람들이 세인트앵거에 대해서는 괴작 취급을 하고 있으니 원... 말 다했다....
그리고 17년만에 더프도, 슬래쉬도, 소럼도 클락도 모두 제끼고 돌아온 액슬만의 건즈 앨범... 이건 아직 작정하고 들어보지 못했지만 최소 앨범 앞쪽의 넘버들은 상당히 좋다. 분명 좋다. 17년어치만큼은 아니고 한 7년어치면 좋았으련만....아무튼 좋다. 우왕... 뜬금없이 홀빈한 음악에 또다시 빠져드는구나~~~~~~~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