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 and After the rain in 청담
이전 포스팅 [After the rain] 에서 얘기한 것 처럼, 거의 한달 이상의 작업기간을 바탕으로 After the rain 이 런칭된 것은 2008년 5월 26일. 물론 ID.BRIDGE와 ID.PHOTOWORKS 외에도 수많은 담당 팀원들이 혼이 빠져나가도록 (혼신의 힘보다 이 표현이 더 적합한듯) 작업했기에... 이렇게 애프터 더 레인이 완성된 객체로 세상에 등장! 으헝헝헝 엉엉흐어흐엉으웅엉~ 감격.
애프터더레인의 경우 레스토랑 단일 프로젝트로서는 규모가 작은편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가지 제반 사항들을 철저히 파악하고 진행해야 했다. 특히 크로스오버 분위기를 살리는 요소가 중요! 이쯤되면 정신이 대략 혼미해진다. 자아 자아~ 어쨌든간에 쇼 머스트 고 온!
아이디브릿지의 어플리케이션이 적용되는 시기와 맞물려 인테리어 빌드업도 끝나고 촬영도 본격화되었다. 여러날에 걸쳐 차근차근 호흡을 맞추어 추가 대표 메뉴 사진까지 촬영이 끝난 시기가 거의 런칭(론칭?!)시기가 다가왔을 때였다. 허억 허억...
이제, 98%의 셋업이 끝난 After the rain에게 거쳐가야 할 것은 시뮬레이션 런! 처음으로 시행된 시뮬레이션 런은 관계자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는데, ID.BRIDGE와 ID.PHOTOWORKS팀 또한 초대되었습니다. :-) 이 시뮬레이션 런을 통해 소개되는 맛의 향연(!)은 [Taste in the rain] 으로 직접 고고싱!
--------> After the rain [Interior design] Awarded in Monthly Design : 포스팅 바로가기 :-)
--------> After the rain [Taste in the rain] : 포스팅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