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My God : At last, PICASA for Mac !!!!!!!!!!!!!!!!!!!!!!!!!!!!!
본래 2008년 말 경에 발표하기로 했던 맥용 피카사 [PICASA] 가 드디어 오늘 (2009년 1월 6일) 런칭했다. 이 뉴스를 보고 나는 사무실에서 미친듯이 소리를 지르며 당장 다운로드사이트로 날아가 설치를 완료했다. 우와아아아아아앙ㅋ 굳ㅋ !!! [PICASA for Mac official site gogogo]
피카사는 일종의 사진관리 프로그램이다. 사실 사진관리 프로그램이야 여기저기 상당히 많은편인데 왜 굳이 내가 피카사에 열광을 하느냐- 라면... 그 이유는 피카사만의 인터페이스가 가져다주는 미칠듯한 편리함에 있다고나 할까?
여기서 구구절절 피카사를 분석하는것은 좀 재미없겠지만(?) 그래도 쵸콤만 장점 몇개를 짚고 넘어가보자면... 피카사가 제공하는 인터페이스는 [컴퓨터 안의 모든 사진들을 매우 빠르고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그 반응속도가 아주 빠르다] 그리고 [각 사진들의 검색성이 매우 쉽고 빠르다] 어쩌면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다른 프로그램들은 피카사보다 나은 퍼포먼스를 보여줄지도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게는 지금까지 피카사가 모든면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선사하고있다.
백견이불여일행이라고, 사실 한번 써보면 쉽게 알 수 있겠지만 굳이 꾸역꾸역 얘기하고 넘어가자면.... 위의 사진이 피카사의 메인 인터페이스다. 보면 알 수 있겠지만 각 폴더의 사진들이 모두 한 화면에 전부 보여지는데, 이점이 피카사의 가장 큰 강점이다. 다른사람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소 여물 되새김질 하듯 스스로의 라이브러리를 계속 돌려보면서 작업의 모티베이션을 얻는 나로서는 이 자체가 정말 최고의 강점이다. 맥의 파인더 커버플로우 기능이나 어도비의 브릿지같은 뷰어들의 경우 각 폴더 안의내용들만 보여주기 때문에 이폴더 저폴더를 옮겨가며 사진을 체크해야 하는데... 이것 정말 효율나쁘고 느리단 말이지!
인터페이스의 특장점 외에, 모든 반응속도가 무지무지 빠르고 (도대체 어떻게 DB화 하는지는 모르겠다) 특히 파일서치 기능에 있어 Windows 버젼일때도 마치 Mac의 Spotlight처럼 엄청난 빠와를 자랑했었는데 적어도 오늘까지는 Mac 플랫폼에서 이런 완성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진관리 프로그램이 전무했기때문에... 드디어 오늘 지져스크라이스트슈퍼스타모하메드붓다 만만세가 된 것이다....;_;
간혹 사람들이 Aperture나 Lightroom 혹은 iPhoto등의 프로그램이 PICASA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하지만 내 소견으로는 피카사는 앞에 언급된 프로그램들과는 지향점이 약간 다르다. Aperture, Lightroom의 경우 편집툴에 가깝고 iPhoto는 너무 팬시한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다. 피카사는 굳이 나누자면 Total viewer & finder라고 해야할듯 싶다.
하지만, 역시 모든것은 상대적인 법. 사실 내 경우는 하드 안에 사진이 만장단위를 넘어가기 때문에 피카사가 최고의 솔루션(아니, 유일무이한)일수밖에 없다. 물론 어파쳐나 라이트룸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해 보려고도 했지만 어느 단위를 넘어가면 이 프로그램들은 여러가지 문제점을 발생기키기 때문에 (라이브러리 파일의 용량이 눈뎅이처럼 불어난다) 도무지 사용할 수 없었다.
자아 자아... 그렇게 몇개월간 끙낑끙낑 대면서 "도대체 08년 말에 발표한다던 맥용 피카사는 어찌된겨!!!" 라며 전전긍긍대던 중 오늘 드디어 피카사가 튀어나왔다는 이야기.....인데....
아니 도무지... 여기까지 흥분해서 썼지만, 도대체 누가 맥용 피카사 따위에 관심을 갖는다는 건지 원.... ㅋㅋㅋ------- 아아... 지난 몇개월... 크로스오버니 패러럴이니... 온갖 방법으로 피카사를 돌려보려고 했던 스스로가 위안받는 이 느낌이라니....!
본래 2008년 말 경에 발표하기로 했던 맥용 피카사 [PICASA] 가 드디어 오늘 (2009년 1월 6일) 런칭했다. 이 뉴스를 보고 나는 사무실에서 미친듯이 소리를 지르며 당장 다운로드사이트로 날아가 설치를 완료했다. 우와아아아아아앙ㅋ 굳ㅋ !!! [PICASA for Mac official site gogogo]
피카사는 일종의 사진관리 프로그램이다. 사실 사진관리 프로그램이야 여기저기 상당히 많은편인데 왜 굳이 내가 피카사에 열광을 하느냐- 라면... 그 이유는 피카사만의 인터페이스가 가져다주는 미칠듯한 편리함에 있다고나 할까?
여기서 구구절절 피카사를 분석하는것은 좀 재미없겠지만(?) 그래도 쵸콤만 장점 몇개를 짚고 넘어가보자면... 피카사가 제공하는 인터페이스는 [컴퓨터 안의 모든 사진들을 매우 빠르고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그 반응속도가 아주 빠르다] 그리고 [각 사진들의 검색성이 매우 쉽고 빠르다] 어쩌면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다른 프로그램들은 피카사보다 나은 퍼포먼스를 보여줄지도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게는 지금까지 피카사가 모든면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선사하고있다.
백견이불여일행이라고, 사실 한번 써보면 쉽게 알 수 있겠지만 굳이 꾸역꾸역 얘기하고 넘어가자면.... 위의 사진이 피카사의 메인 인터페이스다. 보면 알 수 있겠지만 각 폴더의 사진들이 모두 한 화면에 전부 보여지는데, 이점이 피카사의 가장 큰 강점이다. 다른사람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소 여물 되새김질 하듯 스스로의 라이브러리를 계속 돌려보면서 작업의 모티베이션을 얻는 나로서는 이 자체가 정말 최고의 강점이다. 맥의 파인더 커버플로우 기능이나 어도비의 브릿지같은 뷰어들의 경우 각 폴더 안의내용들만 보여주기 때문에 이폴더 저폴더를 옮겨가며 사진을 체크해야 하는데... 이것 정말 효율나쁘고 느리단 말이지!
인터페이스의 특장점 외에, 모든 반응속도가 무지무지 빠르고 (도대체 어떻게 DB화 하는지는 모르겠다) 특히 파일서치 기능에 있어 Windows 버젼일때도 마치 Mac의 Spotlight처럼 엄청난 빠와를 자랑했었는데 적어도 오늘까지는 Mac 플랫폼에서 이런 완성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진관리 프로그램이 전무했기때문에... 드디어 오늘 지져스크라이스트슈퍼스타모하메드붓다 만만세가 된 것이다....;_;
간혹 사람들이 Aperture나 Lightroom 혹은 iPhoto등의 프로그램이 PICASA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하지만 내 소견으로는 피카사는 앞에 언급된 프로그램들과는 지향점이 약간 다르다. Aperture, Lightroom의 경우 편집툴에 가깝고 iPhoto는 너무 팬시한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다. 피카사는 굳이 나누자면 Total viewer & finder라고 해야할듯 싶다.
하지만, 역시 모든것은 상대적인 법. 사실 내 경우는 하드 안에 사진이 만장단위를 넘어가기 때문에 피카사가 최고의 솔루션(아니, 유일무이한)일수밖에 없다. 물론 어파쳐나 라이트룸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해 보려고도 했지만 어느 단위를 넘어가면 이 프로그램들은 여러가지 문제점을 발생기키기 때문에 (라이브러리 파일의 용량이 눈뎅이처럼 불어난다) 도무지 사용할 수 없었다.
자아 자아... 그렇게 몇개월간 끙낑끙낑 대면서 "도대체 08년 말에 발표한다던 맥용 피카사는 어찌된겨!!!" 라며 전전긍긍대던 중 오늘 드디어 피카사가 튀어나왔다는 이야기.....인데....
아니 도무지... 여기까지 흥분해서 썼지만, 도대체 누가 맥용 피카사 따위에 관심을 갖는다는 건지 원.... ㅋㅋㅋ------- 아아... 지난 몇개월... 크로스오버니 패러럴이니... 온갖 방법으로 피카사를 돌려보려고 했던 스스로가 위안받는 이 느낌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