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 너는 아느뇨?! 샤워실에서 안경을 깨뜨린자의 막막함을!?
유리알은 무테, 반무테등의 안경테엔 사용할 수 없다. 경도가 좋아 상처에는 강해도, 전체적으로 큰 충격이 오면 저렇게 깨져나가버리기 때문이다. 시멘트 바닥에 살짝 떨궜(살짝!?)는데 아주 멋진 소리와(쩌억!) 함께 오른쪽 렌즈가 운명을 달리했다. 유테안경에서 이정도인데 반무테나 무테인경우는 세면대에 살짝 올려놓다가 깨져버리기도 한다.
아휴. 정말 불편하군.
하지만, 카메라의 뷰파인더와 늘 접촉하는 안경알. 아무리 하드코팅에 좋다하는 모든 신형 안경알을 써본다 한들 유리알에 비할바가 안된다. 압도적인 투명함(청명감)때문에 오랜 컴퓨터 작업에도 유리하고 유리알 특유의 경도 성질로 인하여 카메라 뷰파인더에 의한 상처가 잘 나지 않는다. 유리알로 유명한것은 칼자이스[Carlzeiss](라이카와 숙명의 라이벌!?). 만약 안경의 잔기스 혹은 뭔가 모를 뿌연느낌때문에 기분이 나쁘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 쾅쾅쾅.
그러나... 하지만... 바로 오늘... 헬스구락부 샤워장에서 손가락 한번 미끈! 으로 바닥에 툭 떨어져서 운명한 내 안갱...;_;
안경한번 잘못 떨어뜨려서 16만원이 날아가다니.... 결코 싸지 않다. 액막이 단단히 했다고 생각할 뿐.
아휴. 정말 불편하군.
하지만, 카메라의 뷰파인더와 늘 접촉하는 안경알. 아무리 하드코팅에 좋다하는 모든 신형 안경알을 써본다 한들 유리알에 비할바가 안된다. 압도적인 투명함(청명감)때문에 오랜 컴퓨터 작업에도 유리하고 유리알 특유의 경도 성질로 인하여 카메라 뷰파인더에 의한 상처가 잘 나지 않는다. 유리알로 유명한것은 칼자이스[Carlzeiss](라이카와 숙명의 라이벌!?). 만약 안경의 잔기스 혹은 뭔가 모를 뿌연느낌때문에 기분이 나쁘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 쾅쾅쾅.
그러나... 하지만... 바로 오늘... 헬스구락부 샤워장에서 손가락 한번 미끈! 으로 바닥에 툭 떨어져서 운명한 내 안갱...;_;
안경한번 잘못 떨어뜨려서 16만원이 날아가다니.... 결코 싸지 않다. 액막이 단단히 했다고 생각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