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rls' generation in Prague.
2009년 11월 4일 (수) 새벽.
프라하의 조그만 호텔에서, 요네하라 마리의 프라하의 소녀시대를 읽다가 문득 사진을 남기고 싶어졌다. 이 책을 들고 프라하 시청사 시계탑 앞에서 외치고 싶어졌다. "뉴욕 해럴드 트리뷴!" --------- 은 훼이크고.
독일 깡시골 마을에서 5시 기상 - 출근 - 6시 퇴근 밥먹고 기절 크리의 연속.
프라하의 소녀시대는 겉표지만 지겹도록 보고있다.
뱅기타고 서울 갈때 읽을 수 있을까?!
프라하의 조그만 호텔에서, 요네하라 마리의 프라하의 소녀시대를 읽다가 문득 사진을 남기고 싶어졌다. 이 책을 들고 프라하 시청사 시계탑 앞에서 외치고 싶어졌다. "뉴욕 해럴드 트리뷴!" --------- 은 훼이크고.
독일 깡시골 마을에서 5시 기상 - 출근 - 6시 퇴근 밥먹고 기절 크리의 연속.
프라하의 소녀시대는 겉표지만 지겹도록 보고있다.
뱅기타고 서울 갈때 읽을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