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rls' generation in Prague.



요네하라 마리 : 프라하의 소녀시대.


2009년 11월 4일 (수) 새벽.

프라하의 조그만 호텔에서, 요네하라 마리의 프라하의 소녀시대를 읽다가 문득 사진을 남기고 싶어졌다. 이 책을 들고 프라하 시청사 시계탑 앞에서 외치고 싶어졌다. "뉴욕 해럴드 트리뷴!" --------- 은 훼이크고.

독일 깡시골 마을에서 5시 기상 - 출근 - 6시 퇴근 밥먹고 기절 크리의 연속.

프라하의 소녀시대는 겉표지만 지겹도록 보고있다.

뱅기타고 서울 갈때 읽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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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doh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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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05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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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장이신가봐용~
    • 2009/11/07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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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부로 컴백. 허억허억.
  2. 2009/11/05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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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뱅기타고 미네올때나 읽으라능~
    • 2009/11/07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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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일리지 열심히 쌓고 있다능!
  3. 김재환
    2009/11/06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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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에서 뭐하는데?
    • 2009/11/07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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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센 먹는다.
  4. 2009/11/06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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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시대가 체코 진출했나?
    • 2009/11/07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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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
  5. 2009/11/07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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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프라다의 소녀시대로 봤듬. 내눈은 영원한 옵션-_'-
    • 2009/11/0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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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꽤 괜찮은 옵션인듯.
  6. 채윤
    2009/11/08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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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참 예쁩니다
    저 시간대에 사진 찍고 싶은데 에-휴-

    학센에 감자에 비어까지 곁들이면 크-흐-
    저희 집 아줌마도 깡촌으로 출장 다니는데 음식이 입맛에 맞는다며 살이 쪄서 오더군요
    하기사 웨스트팔리아 주지사가 사주는 밥이 맛이 없겠습니까만은

    교토 단풍 찍으러 가는 건 취소했습니다
    어제 여행사 가서 비행기편이랑 호텔까지 깡그리
    아직 제 카메라 소식이 없어서
    11월 말까지 청수사 야간에도 조명 켜놓고 개장한다고 해서 새 녀석 들고 간다며 별렀었는데
    제 복에 꿈 꿔본 것만으로도 ... 에-휴-

    올해 안에 다시 만져나 볼 수 있을지 ... 에-휴-
    • 2009/11/08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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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곧 해결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 주변분들이 카메라를 못받아 영 흥이 안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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