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D 에서 1Dmk2 로!
Atelier 2007/08/21 13:57 |우여곡절 끝에 5D to 1Dmk2 로 카메라를 교체했다. 지금까지 IDP 에서 스튜디오형(?) 정(靜) 카메라로 5D를 잘 사용하고 있었지만, 정통 액티브 캐물어가 필요하게 되어 고심끝에 1Dmk2로 옆그레이드 하게 되었다.
냉정하고 정직하게 비유(?)를 하자면 이런 느낌이다.
5D | 1Dmk2
느낌상 NF 소나타 그랜져 XG
용도상 승용차 유틸리티
확실히 1Dmk2 는 모든 기계적인 측면에서 5D에 비해 압도적으로 앞선다. 손에 쥐었을때 느껴지는 단단함과 셔터의 즉각적인 반응, 인터페이스의 복잡성(이것을 매우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및 연사속도와 AF의 신속성등등은 사실상 5D와 비교대상이 아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들이 용도상 승용차와 유틸리티차량을 나누게 되는 기준이 된다. 1Dmk2는, 5D가 범접할 수 없는 영역을 분명히 커버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디지털 기술이라는것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엑스는 와이제곱의 형태로 발전한다는 것에 있다. 이리보고 저리봐도 딱 한가지, 후속기종인 5D에 비해 이미지 프로세싱이 떨어진다. 으으음!
사실 신형 소나타와 구형 그랜져로 비교하는것은 적절치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랜져 = 1D) 시리즈가 가지고 있는 아무튼 모든 기술력을 총동원해서 정성들여 만든 최고급 제품이라는 이미지라는 것은 대체로 들어맞는다고 생각한다.
요는, 굉장히 좋은 전세대의 제품을 사용할 것인가, 아니면 그보다 등급은 떨어지지만 신기술이 적용된 멀끔한 신제품을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라는 이야기....
인데, 정말 기계적 성능상 범접할 수 없는 차이로 인해 사용하던 카메라를 바꿔야만 한다는 설정은 뭐랄까... 나의 가슴을 찡하게 한다.
마음같아서는 1Dmk3 한 두어대에 1Dsmk3 한대 있었으면 딱이겠지만서도....ㅎㅎㅎ
냉정하고 정직하게 비유(?)를 하자면 이런 느낌이다.
5D | 1Dmk2
느낌상 NF 소나타 그랜져 XG
용도상 승용차 유틸리티
확실히 1Dmk2 는 모든 기계적인 측면에서 5D에 비해 압도적으로 앞선다. 손에 쥐었을때 느껴지는 단단함과 셔터의 즉각적인 반응, 인터페이스의 복잡성(이것을 매우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및 연사속도와 AF의 신속성등등은 사실상 5D와 비교대상이 아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들이 용도상 승용차와 유틸리티차량을 나누게 되는 기준이 된다. 1Dmk2는, 5D가 범접할 수 없는 영역을 분명히 커버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디지털 기술이라는것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엑스는 와이제곱의 형태로 발전한다는 것에 있다. 이리보고 저리봐도 딱 한가지, 후속기종인 5D에 비해 이미지 프로세싱이 떨어진다. 으으음!
사실 신형 소나타와 구형 그랜져로 비교하는것은 적절치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랜져 = 1D) 시리즈가 가지고 있는 아무튼 모든 기술력을 총동원해서 정성들여 만든 최고급 제품이라는 이미지라는 것은 대체로 들어맞는다고 생각한다.
요는, 굉장히 좋은 전세대의 제품을 사용할 것인가, 아니면 그보다 등급은 떨어지지만 신기술이 적용된 멀끔한 신제품을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라는 이야기....
인데, 정말 기계적 성능상 범접할 수 없는 차이로 인해 사용하던 카메라를 바꿔야만 한다는 설정은 뭐랄까... 나의 가슴을 찡하게 한다.
마음같아서는 1Dmk3 한 두어대에 1Dsmk3 한대 있었으면 딱이겠지만서도....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