믜쿡 다녀오고 일신상의 각종 변화의 물결에 따른 질풍노도의 산물로다가, 방정리를 좀 했습니다. 아직 끝난것이 아니라는것이 그나마 다행(?) 공간박스의 힘을 빌어 저렴하게 꾸역꾸역 물건들을 챙겨 넣은것 까진 좋으나... 아아 역시 바닥의 장판은 안습이구나... 다음에 집을 산다면 (풉!) 꼭 마루를 깔리라!
in the cave - 즉 동굴모드라 함은... 뭔가 혼자 골똘할 시간이 시작되었다는 건데... 아니, 정말 근데 동굴 모드면 업데이트가 더 자주 될 예정이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