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칠듯이 막히는 중앙극장-백병원 로드에서 언뜻 보이는 화려한 471?
나무에 전기줄 휘감은것 보다 471배는 멋진 센스!
그런 센스로 from 구파발 to 복정역 고고싱!
심지어 아저씨도 싼타미소를... 운전만 여유롭게 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