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또 강남역 근처 밥집 스토리. 일본라면(라멘)집 하카다야-
어쩌다보니 강남역에 자주 나가게되어 또 소개하게된 강남역 근처 맛집. 강남역 근처에서 딱히 찾아보기 어려운 매뉴중 하나인 일본라면이 주 메뉴인 집 [하카다야] 이다. 간단한 점심 식사- 를 위해 딱- 이라는 생각!
이곳의 메인메뉴는 돈코츠라면과 돈코츠쇼유라면 둘 뿐이다. 돈코츠 라면은 돼지사골을 푹 고아 만든 국물로 만든 라면인데, 내 느낌대로 설명하자면 "좀 많이 세련되게 만든 순대국물 맛!?" 정도랄까...... 나름대로 든든해지는 메뉴다. ^^
하카다야의 돈코츠 라면은 기본에 가까운 느낌을 풍기고 있어, 솔직히 딱히 우와! 끝내주게 맛있다! - 라는 느낌은 아니지만 분명히 제대로된 일본 라면 한그릇을 먹었군! 이라는 느낌을 받기엔 충분하다. 근데 챠슈 1장은 좀 너무하지 않나욤? 게다가 챠슈(돼지고기 편육)가 뭔가 그 가게만의 독특한 맛을 내지는 못하고, 덤덤한 맛이라 아쉽달까!?!?!?!
하카다야의 돈코츠 라면은 기본에 가까운 느낌을 풍기고 있어, 솔직히 딱히 우와! 끝내주게 맛있다! - 라는 느낌은 아니지만 분명히 제대로된 일본 라면 한그릇을 먹었군! 이라는 느낌을 받기엔 충분하다. 근데 챠슈 1장은 좀 너무하지 않나욤? 게다가 챠슈(돼지고기 편육)가 뭔가 그 가게만의 독특한 맛을 내지는 못하고, 덤덤한 맛이라 아쉽달까!?!?!?!
돈코츠 라면에는 좀 얇은 면발이... 그리고 돈코츠쇼유 라면에는 좀 더 두꺼운 면발이 제공된다. 위 사진은 두그릇 모두 돈코츠인데 어떻게 쇼유라면까지 아느냐....하면....
무려 11시 30분에 혁이형과 점심을 이곳에서 먹고, 3시쯤에 현지양과 이른저녁(?!)을 먹으러 또 들렀기 때문이다. 내가 두번째 들어갔을때 종업원들의 표정이라니....! 왜 이런 상황이 발생했느냐...라면 이곳에서 일단 한번 식사를 하면 쿠폰을 나눠준다는 사실... 2월 28일까지 그 쿠폰을 들고가면 라면 두그릇을 6천원에 먹을수 있기 때문이다! ㅋㅋㅋ^^ 하지만 현지! 그것때문에 간건 아냐! 맛있기 때문에 간거라규!
이곳 하카다야가 소개되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정-------말 엉뚱하다 싶은곳에 위치했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데... 일단 콩나물 지도에서 보자면 시티극장의 이면도로쪽 어딘가- 에 있는것을 짐작할 수 있다. 하지만 진실은....
으음...딱잘라 얘기하자면 초일류의 핸드메이드 울트라 일본라면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강남역 에리어에서만큼은 일본 라면이 생각날때 영차영차 가볼만한 곳이라고 여겨집니다. 우홋....
그리고, 2월 말일까지 실시하는 쿠폰행사를 놓치지 말고 애용해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