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추운겨울나라가 진짜 많다.

외국나라중에 추운겨울 나라로 많이 몸에 와 닿는곳은 다름아닌 미국 미네소타!

왜 하필 미네소타냐면, 여자친구님이 그곳에 계시기 때문이다...


아...눈온다... T-T

"눈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악마의 똥가루" - 대한민국 국군장병 일동-

일단 눈이 내렸다 하면 꼭 치워줘야되. 안치우면 담날 차가 어케될지 모르거든!

끄앙! 이것이 미네소타 겨울 눈파워!


2008년도 밝았고, 겨울이다. (응...당연한걸 가지고!)

이 사진들은 재작년에 여자친구님 혜원씨가 (Hae. W "[mac]zookeeper" won 이라는 실로 어마어마한 영어 풀네임의 소유자!) 2006년-2007년 겨울 무렵에 홀로 미네소타로 건너가 고군분투하며 그곳의 겨울나기를 한 기록이다. 아니...뭐 말이 필요없도다.

2008년 오늘. 보고있자니 같이 있어주면서 힘이 되주지 못하는게 많이 안타깝다. 아니 물론, 막상 가면 티각태각 많이 싸우기도 하겠지만.... 아무튼...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