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여러가지 일들이 안풀려 머리가 지끄덩지끄덩 아프고 소화도 잘 안되고 기운도 없다가... 엄청난 가격에 떠 있는 예약판매 렌즈 SAL-24-70 ZA SSM을, 엄청난 희생을 감수하고 구입했다. 우왁! 온갖 인터넷 결재용 공인인증서니 키보드 방지 어쩌구 저쩌구 거지 발싸개같은 ActiveX 기반의 바보 국가공인(?!) 프로그램들이 열몇개가 깔리더니...간신히 결재후에 오래만에 컴퓨터가 블루스크린을 내보이며 KO 되고 말았다... 점말 힘들구나...
자.... 그랬는데 결재가 끝난 당일 밤 8시경... 농수산물몰(정말로 이곳에서 샀습니다.)에서 전화가 왔는데... 한다는 소리가 "다른 카메라 클럽분들의 주문이 폭주해서 그런데 좀 천천히 받으시면 안되겠냐능?" 이랜다... 우와... 미친거아냐? "미친거 아니냐능!?" 이라고 해주지 못한게 지금 생각하니 원통하도다!
자.... 그랬는데 결재가 끝난 당일 밤 8시경... 농수산물몰(정말로 이곳에서 샀습니다.)에서 전화가 왔는데... 한다는 소리가 "다른 카메라 클럽분들의 주문이 폭주해서 그런데 좀 천천히 받으시면 안되겠냐능?" 이랜다... 우와... 미친거아냐? "미친거 아니냐능!?" 이라고 해주지 못한게 지금 생각하니 원통하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