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3.0 부터 5.0의 Himem , Qemm386 시절을 거쳐...Geoworks Ensenble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으려나...!?) 과 Win 3.1... 다시 95와 98을 도합 100번 재설치하다가...2000-XP에 Vista 테크트리를 탔다가.... 어느 한순간...
아 뭐야... 내가 지금 뭘하고있는거야? 라는 생각에...
휴먼(에고) 프랜들리 체제로 가겠다고 마음먹고 gogo씽 한 맥.
과연 이제부터 어떻게 될것인가!
PS
그건 그렇고 맥의 이 백색가전과도 같은 단촐한 구성에는 정말이지 놀라버렸다.